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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동사 수동태 완벽 정리 — see, hear, feel 동사 원형이 to로 바뀌는 이유

Whonee쌤·

안녕하세요! 오스틴 영어의 후니쌤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드리러 왔어요. 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한국 학생들을 지도할 때도 가장 많이 질문받는 파트 중 하나가 바로 지각동사의 수동태랍니다. 능동태일 때는 아무렇지 않게 쓰던 문장이 수동태로만 바뀌면 왜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는 걸까요? 그건 아마 동사 원형이 갑자기 to 부정사로 변신하는 마법 같은 규칙 때문일 거예요. ㅎㅎ

💡학습 팁
능동태에서 생략되었던 to가 수동태가 되면 다시 나타나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법적 형태 변화를 단순히 암기하려 하면 응용이 어렵기 때문에 동사의 성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지각동사 뒤에 오는 목적격 보어의 형태가 수동태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각동사 수동태, 왜 to가 나타날까요?

지각동사(see, hear, feel, watch 등)는 뒤에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를 취하는데요. 이때 목적격 보어 자리에 동사 원형이 오는 것이 핵심이지요. 그런데 이 문장을 수동태로 바꾸면 목적어였던 대상이 주어 자리로 나가게 되고, 남겨진 동사 원형은 외톨이가 된답니다. 영어는 동사 원형이 나란히 두 개 붙어 있는 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이 동사 원형 앞에 to를 다시 붙여서 문법적 안정감을 찾아주는 것이지요. 이게 바로 우리가 배우는 be + p.p. + to-v 형태의 탄생 배경이에요. 미국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도 "원래 있던 to가 다시 돌아온 거야"라고 설명해주면 다들 금방 이해하더라고요. ㅎㅎ

📐공식 정리
지각동사는 목적어 뒤에 동사 원형을 취하는 5형식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동태로 변환 시 주어 뒤에 be + p.p. 형태가 오고 그 뒤에 to 부정사가 붙습니다
동사 원형 앞에 to를 살려주는 이유는 두 동사가 나란히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수동태 변화의 핵심 공식과 패턴

공식은 아주 간단해요. 능동태 문장인 '주어 + 지각동사 + 목적어 + 동사 원형'에서 목적어를 주어로 보냅니다. 그러면 '목적어 + be + 지각동사 p.p. + to-v'의 구조가 완성되는데요. 이때 중요한 건 현재분사(-ing) 형태는 수동태로 바뀌어도 그대로 -ing를 유지한다는 점이에요. 이건 정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하세요! 동사 원형은 to-v로 바뀌지만, 진행의 의미를 가진 -ing는 그대로 내려온답니다. 이게 바로 실력을 가르는 빈출 출제 포인트이지요.

📐공식 정리
능동태의 동사 원형은 수동태에서 반드시 to 부정사로 바뀝니다
현재분사 -ing 형태는 수동태로 바뀌어도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에 맞춰 be 동사를 적절하게 변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각동사의 수동태는 5형식 문장이 2형식 구조로 변하는 과정입니다

실전 예문으로 익히는 지각동사 수동태

먼저 예문을 살펴볼게요.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 I saw him cross the street. (나는 그가 길을 건너는 것을 보았다.) → He was seen to cross the street. (그가 길을 건너는 것이 목격되었다.)

  • They heard her sing a song. (그들은 그녀가 노래 부르는 것을 들었다.) → She was heard to sing a song. (그녀가 노래 부르는 것이 들렸다.)

  • I felt the ground shake. (나는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The ground was felt to shake. (땅이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

  • We watched them play soccer. (우리는 그들이 축구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 They were watched to play soccer. (그들이 축구하는 것이 지켜보아졌다.)

  • I saw him running in the park. (나는 그가 공원에서 달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 He was seen running in the park. (그가 공원에서 달리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공식 정리
지각동사 see의 수동태는 be seen to-v로 변하며 동작의 완료를 강조합니다
hear의 수동태는 be heard to-v로 청각적 사실을 전달할 때 사용됩니다
feel의 수동태는 be felt to-v로 감각적인 인지를 나타냅니다
-ing 형태가 포함된 문장은 수동태로 바뀌어도 to를 붙이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주의해야 할 틀린 표현들

공부를 하다 보면 자주 실수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제가 미국에서 채점할 때도 아이들이 정말 많이 틀리던 것들인데, 여기서 딱 정리해 드릴게요.

  • He was seen cross the street. (X) → He was seen to cross the street. (O) - 동사 원형을 그대로 쓰면 절대 안 됩니다!

  • She was heard sing a song. (X) → She was heard to sing a song. (O) - 수동태가 되면 반드시 to를 살려주세요.

  • He was seen to running in the park. (X) → He was seen running in the park. (O) - 이미 -ing가 있을 때는 to를 붙이면 안 됩니다.
📐공식 정리
수동태 구문에서 to를 생략하는 것은 가장 흔한 문법 오류 중 하나입니다
현재분사 앞에 to를 붙이는 것은 문법적으로 완전히 잘못된 구조입니다
지각동사 수동태의 목적격 보어 자리에 동사 원형을 그대로 남겨두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실전 연습문제 (꼭 풀어보세요!)

아래 문장들을 수동태로 한번 바꿔보세요. 연습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 I saw her play the piano.

  • They heard him cry in the room.

  • I watched the bird fly away.
✏️실전 연습
연습문제 1번은 지각동사 see의 목적어 her를 주어로 옮기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2번 문제에서는 과거 시제였던 heard에 맞춰 be 동사를 알맞게 설정해야 합니다
3번 문제에서 fly는 동사 원형이므로 수동태 전환 시 반드시 to fly로 바꾸는 것을 잊지 마세요


(정답 및 해설)
  • She was seen to play the piano.

  • He was heard to cry in the room.

  • The bird was watched to fly away.

오늘의 수업 어떠셨나요? 지각동사 수동태, 알고 보면 정말 논리적이고 재미있는 규칙이지요? 미국 현지에서도 이 문법은 문장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정말 자주 사용된답니다. 동사 원형은 to로, -ing는 그대로! 이 공식 하나만 기억해도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한층 더 체계적으로 변할 거예요. 다음 시간에도 더 알찬 영어 기본기로 찾아올게요. 공부하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ㅎㅎ

⚖️비교 분석
동사 원형이 수동태에서는 반드시 to 부정사로 바뀐다는 원칙을 기억하세요
현재분사 -ing는 수동태에서도 그 형태를 유지한다는 예외를 확실히 구분하세요
수동태 문장을 만들 때 주어와 시제에 맞는 be 동사를 선택하는 기본기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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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10.0 · 2026-05-29 19:14 · 1cc16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