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목록

수동태 기본 총정리: 시제별 형태 완벽 정복, 공식만 알면 5분 만에 끝내는 문법 학습

Whonee쌤·

수동태 시제별 형태, 시험에서는 어떻게 다를까?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항상 마주치는 벽이 있지요? 바로 수동태입니다. 특히 내신이나 수능에서는 단순히 'be+p.p.' 형태만 묻지 않아요. 시제와 결합해서 아주 까다롭게 출제하거든요. 제가 미국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문법 구조가 섞이면 학생들이 참 어려워했는데, 원리만 알면 정말 간단하답니다. 오늘은 수동태의 시제별 변화를 확실하게 짚어 드릴게요.

🎯시험 포인트
수동태 시제 변환은 단순히 형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중심인 서술어의 시간을 정확히 이해하는 과정이며 수능과 내신에서 매년 1문제 이상 출제되는 핵심 문법입니다

시제별 수동태의 기본 공식

수동태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건 be동사의 시제를 원형 문장의 시제와 똑같이 맞춰주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아는 기본형인 be + p.p.는 현재형 기준이지요. 과거형이면 was/were + p.p.가 되고, 미래형이면 will be + p.p.가 되는 겁니다. 이게 바로 수동태의 근원적인 규칙이에요.

💡학습 팁
현재형은 am/are/is + p.p.로 만들고 과거형은 was/were + p.p.로 변환하며 조동사가 포함된 문장은 조동사 뒤에 반드시 동사원형 be를 써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시험에 자주 나오는 출제 패턴 3가지

학교 시험에서는 시제와 수동태를 엮어서 여러분의 실수를 유도합니다. 크게 세 가지 패턴만 기억하면 돼요. 첫 번째는 현재완료 수동태입니다. 'have/has been + p.p.' 형태인데,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동작을 강조할 때 쓰지요. 두 번째는 조동사 수동태입니다. 'can/must/should + be + p.p.' 형태로, 조동사 뒤에는 무조건 동사원형이 와야 한다는 문법 지식을 묻는 단골 문제예요. 마지막 세 번째는 진행형 수동태입니다. 'be + being + p.p.' 형태인데, 이 표현이 나오면 많은 학생이 멈칫하곤 하거든요.

📝학습 포인트
현재완료 수동태는 have/has been p.p.를 사용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영향을 나타내고 조동사 수동태는 조동사 뒤에 반드시 be를 넣어야 하며 진행형 수동태는 being이라는 중간 매개체를 통해 동작의 진행을 강조합니다

패턴별 예문과 실전 풀이법

첫 번째로 현재완료 수동태를 볼까요? "He has written the book." 이 문장을 바꿔봅시다. 목적어인 'the book'을 앞으로 보내고 시제를 맞춰야 하죠.
틀린 표현: The book has written by him.
올바른 표현: The book has been written by him.
여기서 핵심은 '책'은 스스로 쓸 수 없으니 have been written이라는 수동의 형태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는 조동사입니다. "You must finish the project." 이걸 바꿔보면 "The project must be finished by you."가 됩니다. 여기서 must finished라고 쓰면 안 돼요! 조동사 뒤엔 무조건 be가 와야 하니까요 ㅎㅎ

세 번째는 진행형입니다. "They are cleaning the room." 이 문장을 수동으로 바꾸면 "The room is being cleaned by them."이 됩니다. being이 들어가서 지금 청소 중이라는 느낌을 살려주는 게 포인트예요.

✏️실전 연습
목적어를 주어 자리로 이동시키고 시제에 맞는 be동사를 선택한 뒤 과거분사 p.p.를 붙이고 마지막으로 주어를 by와 함께 뒤로 보내는 4단계 과정을 연습하세요

학생들이 자주 빠지는 함정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은 바로 자동사입니다. 자동사는 목적어가 없으니 당연히 수동태가 불가능해요. 그런데 시험에서는 'disappear', 'happen', 'occur' 같은 단어를 수동태로 써놓고 맞는지 물어보죠. 예를 들어 'The accident was happened'라고 하면 무조건 틀린 겁니다. 그냥 'The accident happened'라고 써야 하거든요. 이건 정말 주의할 점이니 꼭 메모해두세요!

🎯시험 포인트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는 수동태로 만들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특히 시험에 자주 나오는 disappear나 happen 같은 단어는 항상 능동태로만 사용해야 함을 기억하세요

기본기가 전부입니다

문법 문제를 풀 때 단순히 공식만 외우면 금방 한계가 옵니다. 문장의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고, 그 동사가 목적어를 취하는 타동사인지, 아니면 스스로 일어나는 자동사인지 구분하는 기본기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문장의 구조를 시각화해서 먼저 설명하곤 했거든요.

먼저 능동태 문장을 완벽하게 해석하는 연습을 하세요. 그 다음에 시제를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수동태 규칙을 적용하는 훈련을 반복하면 어떤 문제든 두렵지 않을 거예요. 제가 운영하는 오스틴 영어에서도 항상 강조하지만, 체계적으로 쌓아 올린 기본기는 절대 여러분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열공하시고,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물어보세요 ㅎㅎ

⚖️비교 분석
자동사와 타동사를 구분하는 법을 먼저 익히고 문장의 시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거친 뒤 수동태 변환 규칙을 적용하는 순서대로 학습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

  • The cake (is / is being) eaten by the boy now.

  • The letter (should be sent / should be send) by tomorrow.

  • The meeting (was held / was helded) yesterday.

정답: 1. is being (지금 먹히는 중이니까요!), 2. should be sent (조동사 뒤엔 동사원형 be + p.p.!), 3. was held (hold의 과거분사는 held입니다!)

🎬

이 글의 수동태 강의 영상으로 마저 정리하기

Whonee쌤 영상 강의 · 가입 없이 3문제 무료 풀이

강의 보기 →
✍️잠깐! 퀴즈 3문제수동태

다음 중 어법상 올바른 문장을 고르시오.

📚

수동태 강의 영상으로 완벽 이해하기

Whonee쌤 유튜브 강의 + 10문제 풀이

강의 보기 →
🎁

30초 무료 가입

강의 29개 + 문제 1044개를 무료로 풀어보세요.
나에게 맞는 문법 학습 시작하기 💪

지금 바로 무료 가입 →

Google · 카카오 · 네이버로 3초 가입

v0.41.1 · 2026-07-27 16:22 · 56328d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