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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to 부정사 완벽 정리 — 영어 문장이 길어질 때 쓰는 마법의 명사구 패턴

Whonee쌤·

영어 문장의 뼈대를 세우는 마법, 의문사+to 부정사 완벽 정복하기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장이 길어질 때 당황하게 되지요~ 그럴 때 문장의 핵심 뼈대를 잡아주는 것이 바로 명사구입니다. 특히 오늘 다룰 주제는 미국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도 정말 강조했던, 마법 같은 패턴인 의문사 + to 부정사 구문이에요.

이 구문만 자유자재로 써도 여러분의 영어는 훨씬 더 세련되고 원어민스러워집니다.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수준을 넘어 문장 안에 문장을 쏙 집어넣는 체계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되거든요. ㅎㅎ 그럼 후니쌤과 함께 이 핵심 패턴을 정복하러 가볼까요?

의문사+to 부정사가 왜 명사구인가요?

우리가 명사를 생각할 때 보통은 '책상', '사과' 같은 단어를 떠올리지만, 영어에서는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모든 덩어리를 명사라고 부릅니다. 이 자리에 의문사+to 부정사가 들어가면 문장이 한층 풍성해지지요.

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칠 때 "I don't know."라고만 쓰지 말고, 뒤에 구체적인 내용을 덧붙여 보라고 조언하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I don't know what to do."라고 하면 모르는 내용이 훨씬 더 명확하게 전달되거든요.

주의할 점은 to 부정사가 동사 원형과 함께 쓰인다는 사실이에요! 가끔 to 뒤에 명사나 부사를 바로 붙이는 실수를 하시는데, 이건 정말 흔히 하는 실수이니 꼭 기억해 주세요!

📐공식 정리
명사구의 역할은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들어가는 것
의문사+to 부정사는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핵심 도구
의문사 뒤에는 반드시 to+동사원형 순서를 지키기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은 문장을 확장하는 기본기
의문사+to 부정사는 절로 전환이 가능하여 문장 구조를 이해하는 데 필수
의문사+to 부정사를 활용하면 불필요한 단어를 줄여 세련된 문장 완성

실전에서 바로 쓰는 의문사+to 부정사 공식

이 패턴은 사실 '의문사 + 주어 + should + 동사원형'이라는 긴 문장을 짧게 압축한 것이에요. 이걸 줄여서 말하면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영어가 되지요. 미국 사람들도 말할 때 숨을 덜 들이마시려고 이런 빈출 표현을 정말 많이 쓴답니다.

예문을 보면서 느낌을 살려볼게요~

I need to decide where to go this summer.
(나는 이번 여름에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해야 해요.)

Can you show me how to use this machine?
(이 기계 어떻게 쓰는지 좀 보여줄래요?)

Tell me what to wear for the party.
(파티에 뭐 입고 가야 할지 알려줘요.)

주의할 점! 'how' 뒤에 'to'를 쓰는 것은 가능하지만, 'why' 뒤에는 'to 부정사'를 쓰지 않아요. 이건 정말 많이들 틀리는 부분인데, 왜냐하면 영어에서 why to do라는 표현은 관용적으로 쓰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문장력을 키우는 작문 연습

이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볼까요?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 과정은 영어의 근원적인 구조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나는 숙제를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 그는 누구를 초대해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 우리에게 언제 출발할지 알려주세요.

자, 어떻게 완성하셨나요? 혹시라도 막혔다면 아래 정답과 비교해 보세요. 틀리는 건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오히려 교정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쑥쑥 크는 거거든요. ㅎㅎ

  • I don't know how to finish my homework.

  • He is worried about whom to invite.

  • Please tell us when to leave.

여기서 틀리기 쉬운 포인트 하나! 2번 문장에서 'who' 대신 'whom'을 쓰는 것이 문법적으로는 정확하지만, 사실 구어체에서는 'who'를 더 많이 쓰기도 해요. 하지만 시험이나 공식적인 자리라면 'whom'을 선택하는 센스!

후니쌤이 전하는 마지막 팁

영어는 단어의 나열이 아니라 체계적인 덩어리의 조합입니다. 오늘 배운 의문사+to 부정사도 결국 큰 문장 속에서 하나의 명사 덩어리로 움직이는 것이지요.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 혹은 독해를 할 때 이 덩어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 됩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어요. 하지만 반복해서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의 뇌가 이 패턴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거예요.

미국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많이 했던 말이 "Make it natural!"이었거든요. 오늘 배운 패턴들도 여러분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매일매일 조금씩만 연습해 보세요. 여러분의 영어, 제가 응원합니다! ㅋㅋ

✏️실전 연습
의문사+to 부정사는 문장을 한 덩어리로 묶어주는 마법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은 영어 실력의 기본기
절로 바꾸는 연습은 문장의 구조를 꿰뚫는 힘
why to 부정사는 절대 쓰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
원어민들은 긴 문장을 압축하기 위해 이 패턴을 선호
의문사+to 부정사를 능숙하게 쓰면 작문 실력이 비약적으로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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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83.1 · 2026-08-17 14:24 · 3068c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