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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 뒤에 to를 붙인다고요? 원어민이 절대 안 쓰는 연설하다 표현의 결정적 차이

Whonee쌤·

원어민은 절대 안 쓰는 'address to'? 연설하다 표현의 결정적 차이

많은 분이 영어 공부를 하다가 "연설하다"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바로 address를 생각하시지요~ 그런데 막상 문장을 만들 때 습관적으로 뒤에 to를 붙여서 틀리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제가 미국에서 교사로 근무할 때도 한국에서 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학생들도 이 부분에서 참 많이 헷갈려 하더라고요 ㅎㅎ.

사실 이 문제는 단순히 단어 하나를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의 타동사 구조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느냐 하는 기본기와 직결된 문제거든요. 오늘 확실하게 정리해 드릴 테니 더 이상 헷갈리지 마세요!

💡학습 팁
address는 전치사 없이 목적어를 바로 취하는 타동사입니다
address 뒤에 to를 쓰면 문법적으로 비문이 됩니다
연설 대상이 되는 청중이나 모임이 바로 뒤에 나와야 합니다
address는 단순히 말하다를 넘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 공적으로 발언할 때 씁니다
청중(audience)이나 회의(meeting)가 뒤에 오면 전치사가 절대 필요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왜 address 뒤에는 전치사가 붙지 않을까요?

우리가 흔히 쓰는 talk tospeak to처럼 생각하면 address to도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address라는 단어의 본질은 '어디로 향하다'라는 방향성을 포함한 타동사라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해요. 이미 그 단어 안에 대상에게 향하는 에너지가 녹아있기 때문에 굳이 to라는 다리를 놓을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미국 초등학교에서 교장 선생님이 전교생 앞에서 훈화 말씀을 하실 때, 아이들에게 "The principal is addressing the students."라고 말하지 "addressing to the students"라고 절대 하지 않거든요. 원어민들은 이런 구조를 뇌에 박힌 공식처럼 사용한답니다.

He addressed to the audience. (X)
그는 청중에게 연설했다.

He addressed the audience. (O)
그는 청중에게 연설했다.

위의 예문처럼 to를 넣는 순간 문장이 어색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address 뒤에는 바로 대상이 붙어야 한다는 점, 이게 바로 고급 영어로 가는 아주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공식 정리
address는 방향을 나타내는 타동사라 to가 불필요합니다
talk to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격식 있는 연설은 address를 사용하세요
문법 용어로 말하면 목적어를 직접 받는 타동사 구조입니다
회의나 청중을 목적어로 바로 받으면 아주 깔끔한 문장이 됩니다

실전에서 써먹는 address의 다양한 활용법

address는 연설하다는 뜻 외에도 '어떤 문제나 상황을 다루다'라는 뜻으로 정말 많이 쓰여요. 회사에서 회의할 때 "We need to address this problem."이라고 하면 "이 문제를 다뤄야 합니다"라는 뜻이 되지요. 이때도 address to라고 쓰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해요!

자, 그럼 상황별로 어떻게 쓰는지 예문을 통해 살펴볼까요?

  • She addressed a large crowd in the city square.

그녀는 도시 광장에서 많은 군중에게 연설했다.

  • The CEO addressed the staff regarding the new policy.

CEO는 새로운 정책에 관해 직원들에게 연설했다.

  • We must address the issue of climate change immediately.

우리는 기후 변화 문제를 즉시 다뤄야 한다.

빈출 표현address a meeting이나 address a conference도 참 많이 쓰입니다. 학회나 회의에서 발표할 때 아주 유용한 표현이지요~ 어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요? ㅎㅎ

✏️실전 연습
address는 문제나 이슈를 다룰 때도 아주 유용합니다
address a meeting처럼 모임과 함께 쓸 때도 전치사는 생략합니다
CEO나 리더들이 주로 사용하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연설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상황에서도 타동사 구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문장을 만들 때 address 뒤에 바로 명사가 오는지 꼭 확인하세요

여러분의 실력을 점검해 보세요!

오늘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까요? 아래 문장들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 올바르게 고쳐보세요.

  • Please address to the audience before we start.

(힌트: 전치사를 없애보세요!)

  • The professor addressed to the conference about his research.

(힌트: 타동사의 성질을 기억하세요!)

  • We will address to the customer's complaint tomorrow.

(힌트: 문제나 불만을 다룰 때도 전치사는 금물이에요!)

정답을 먼저 생각해보시고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 Please address the audience before we start.

  • The professor addressed the conference about his research.

  • We will address the customer's complaint tomorrow.

다 맞추셨나요? ㅎㅎ 사실 영어가 우리말과 구조가 달라서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근원적인 문법 구조를 하나씩 익혀가다 보면 어느새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실전 연습
틀린 문장에서 to를 제거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address 뒤에는 항상 목적어가 바로 와야 한다는 공식을 기억하세요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며 체득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연설과 문제 해결 두 가지 상황에서 모두 타동사로 쓰인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반복적인 예문 읽기가 영어 체득의 지름길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규칙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왜 이렇게 쓰지?'라는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오늘 배운 address 역시 단순 암기가 아니라, '대상에게 직접 향하는 행위'라는 느낌을 가지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거든요.

앞으로 공식적인 연설을 하거나 중요한 이슈를 다룰 때, 이 단어를 떠올리면서 당당하게 전치사 없이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여러분의 영어 실력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공식 정리
address는 연설하다와 다루다라는 두 가지 핵심 의미를 가집니다
원어민은 문법을 의식하기보다 언어의 흐름으로 익힙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address를 사용하면 훨씬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전치사 to를 습관적으로 붙이는 버릇을 오늘부로 확실히 고쳐보세요
앞으로도 오스틴 영어와 함께 체계적으로 영어 실력을 키워나가기로 해요

다음 시간에도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어 꿀팁으로 찾아올게요.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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