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구, 부사절 심화 (고등이상) 12: 부사구의 형태 - 학습 가이드

이 강의는 부사구와 부사절, 특히 분사구문에 대한 심화 학습을 다룹니다. 분사구문은 부사절을 축약한 형태로 부사구의 역할을 하며, 능동과 수동의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분사구문에서 접속사를 생략하지 않고 의미를 강조하는 경우도 설명합니다.

📚 중급✏️ 5문제⏱️ 영상 6

💡 핵심 문법 풀어보기

【핵심 문법 주제】 • adverbial phrase • adverbial clause • participle clause 【핵심 표현 및 예시】 • adverbial phrase • adverbial clause • participle clause • active participle clause • passive participle clause 【포인트 정리】 3번 문장에서 도시 의회에 의해 '발표된' 규정이라는 수동의 의미가 필요하므로, 현재분사 announcing이 아닌 과거분사 announced를 사용해야 합니다. regulations(규정)은 announce(발표하다)의 대상이므로 수동 관계가 성립합니다

🎯 이 강의의 핵심 문법 포인트

1
adverbial phrase(adverbial phrase)
2
부사절(adverbial clause)
3
분사 clause(participle clause)

🔑 꼭 알아야 할 핵심 표현

adverbial phraseadverbial clauseparticiple clauseactive participle clausepassive participle clause

🔍 이런 문제가 나와요

[분사]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능동/수동)

3번 문장에서 도시 의회에 의해 '발표된' 규정이라는 수동의 의미가 필요하므로, 현재분사 announcing이 아닌 과거분사 announced를 사용해야 합니다. regulations(규정)은 announce(발표하다)의 대상이므로 수동 관계가 성립합니다.

▲ 위와 같은 핵심 해설을 통해 문법 원리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한국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

3번 문장에서 passengers(승객들)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능동의 주체이므로 현재분사 waiting이 명사 passengers를 수식해야 합니다. waited는 과거형 동사로 쓰이면 문장 내에 동사가 waited와 were offered 두 개가 되어 어법상 틀린 문장이 됩니다.

💪 학습 팁

부사구, 부사절 심화 (고등이상) 12: 부사구의 형태 학습 시 부사구, 부사절, 분사구문의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급 학습자에게 특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틀린 문제는 해설을 꼼꼼히 읽어 완전히 이해한 뒤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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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 5문제 · adverbial phrase, 부사절, 분사 cla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