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수능 23번 분석 - 학습 가이드
이 강의는 2019학년도 수능 23번 문제를 해설하면서 기후 변화와 빈곤국 지원의 연관성을 강조합니다. 효과적인 완화 정책을 위해 탄소 배출권과 삼림 보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선진국의 파괴적인 농업 및 화석 연료 보조금을 줄이는 정책 개혁을 제안합니다.
🎯 고급✏️ 5문제⏱️ 영상 21분
💡 핵심 문법 풀어보기
【핵심 문법 주제】
• Should omission after suggestion verbs
• Inversion (implied)
• Relative clauses
【핵심 표현 및 예시】
• ethical principles of justice
• unborn generations
• poorest countries
• climate change
• carbon emissions
【포인트 정리】
주격 관계대명사는 선행사에 따라 결정됩니다. 선행사 'The new climate accord'(새로운 기후 협약)는 사물이므로, 사람을 가리키는 주격 관계대명사 'who'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물을 선행사로 받는 주격 관계대명사 'which'나 'that'을 사용해야 합니다. 콤마(,) 뒤의 계속적 용법이므로 'which'가 더 적절합니다
🎯 이 강의의 핵심 문법 포인트
1
Should omission after suggestion verbs(Should omission after suggestion verbs)
2
Inversion (implied)(Inversion (implied))
3
관계절(Relative clauses)
🔑 꼭 알아야 할 핵심 표현
ethical principles of justiceunborn generationspoorest countriesclimate changecarbon emissions
🔍 이런 문제가 나와요
[관계대명사] 주격 관계대명사 (Who/Which/That)
주격 관계대명사는 선행사에 따라 결정됩니다. 선행사 'The new climate accord'(새로운 기후 협약)는 사물이므로, 사람을 가리키는 주격 관계대명사 'who'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물을 선행사로 받는 주격 관계대명사 'which'나 'that'을 사용해야 합니다. 콤마(,) 뒤의 계속적 용법이므로 'which'가 더 적절합니다.
▲ 위와 같은 핵심 해설을 통해 문법 원리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한국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
주격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는 선행사의 수에 일치시켜야 합니다. 2번 문장에서 선행사는 복수 명사인 'the poorest countries'입니다. 따라서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복수형인 'suffer'가 되어야 합니다. 'which suffers'는 단수 동사이므로 어법상 틀립니다.
💪 학습 팁
2019수능 23번 분석 학습 시 수능영어, 기후변화, 탄소배출권의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급 문법으로 반복 학습이 필요합니다.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틀린 문제는 해설을 꼼꼼히 읽어 완전히 이해한 뒤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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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 5문제 · Should omission after suggestion verbs, Inversion (implied), 관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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